전세계 네티즌 5억6천만명이 사용하고 있는 페이스북의 바람이 한국에도 거세게 불고 있다. 국내 사용자도 2백만명이 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지만 혼자서 이해하기에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블로그나 카페 같은 단방향 서비스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급작스럽게 다가온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플랫폼을 이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그 해답을 찾기 위해 무려 6개월 동안 30여명이 참여한 온갖 실험을 통해 페이스북의 숨겨진 가치를 찾아낸 실전 보고서이다.
이 책은 친구를 어떻게 사귀고 관리해야 하는지, 왜 ‘좋아요’를 클릭해야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것인지, 페이지는 블로그처럼, 그룹은 카페처럼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 실험을 통한 사례로 친절히 안내하고 있다. 페이스북의 3개 영역인 프로필, 페이지, 그룹에 대해 폭넓게 다루고 있고, 각 영역의 숨겨진 가치를 쉽게 전달해주고 있다.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처럼 쉽게 쓰여져 읽기 쉽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페이스북이 주는 진정한 가치인 실시간 쌍방향 소통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페이스북은 여전히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고 있는 영원히 미완성인 플랫폼이다. 이 책의 집필자들을 페이스북에서 지속적으로 만나는 것도 독자가 누릴 수 있는 기쁨이다. 집필자들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북 길라잡이(www.facebook.com/guidebook)>를 통해 언제라도 페이스북 사용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05년 5월 처음 산서성 다퉁과 핑야오, 섬서성 시안여행 후 2007년 6개월 중국 110여개 지방을 다니며 글 쓰고, 사진과 영상 찍었고. 2008년 베이징올림픽아웃사이드 취재, 최근 베이징을 거처로 해 또 다른 중국문화와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생각날때마다 재미난 이야기와 만나세요. 중국문화와 여행에 관한 질문, 언제나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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