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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토밍, 비판은 잠시 ‘OFF’ 상상력은 무한대로
                                                           [문화일보]2007-06-11 03판 21면 3233자 문화 뉴스
박종하 창의력 컨설턴트의 ‘아이디어 생산 기술’
“자! 아이디어 회의 합시다!”
직장인들은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떨어지는 부서장의 회의 소집이 가장 ‘두려운’ 일과 중 하나다.
단순 생산직이 아니라면 현대 직장인의 대부분은 이러저러한 아이디어를 내는 일로 고민한다.
‘직장생활의 8할은 아이디어’아닐까?
그러면서 근래 직장에서 일반화된 것이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이다.

문자 그대로 ‘두뇌의 폭풍’이 몰아치듯,
참가자 전원이 창조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해
문제 해결의 아이디어를 찾자는 것이지만
국내에선 여전히 정착되지 않고 있다.

왜 그럴까.

국내에서 보기 드문 ‘창의력 컨설턴트’인 박종하씨는
“아이디어가 나오는 원리와 방법을 이해하게 되면 수월하게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며
“그같은 이해 없이
무작정 생각한다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생산될 수는 없다”고 말한다.

최근 브레인스토밍의 원리와 실천방법에 대한 책
아이디어 충전소’(더난출판)를 펴낸 그에게 조언을 들어보았다.

◆‘생각 = 인식 + 처리’…인식은 유연하게, 처리는 냉철하게
우리는 흔히 생각이 실타래처럼 복잡하게 얽혀 있다고 말하곤 하지만,
생각을 ‘생각 = 인식 + 처리’같은 간단한 공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생각은 새로운 인식에서 나온다.
새롭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인식이다.
따라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는 남들과 전혀 다른 관점에서 문제를 ‘인식’해야 한다.
아이디어의 핵심인 차별성은 처음 과정, 즉 인식에서 결정된다.

1784년 벤저민 프랭클린이 파리 주재 미국 대사로 있을 때,
당시 파리의 상인들과 시민들은 저녁시간에 불을 밝히기 위한
양초값으로 엄청난 돈을 지출해야 했다.
프랑스 정부는 양초의 매점매석을 막고 양초 제조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지만 뾰족한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
이때 프랭클린은 새로운 인식으로 접근했다.
1년에 두번 온나라의 시계를 다시 맞추는 것, 즉 서머타임제를 세계 처음으로 제안한 것이다.
상점의 개점시간과 시민들의 활동시간이 해가 뜬 시간대로 조정되면서
양초문제는 쉽게 해결됐다.
인식의 전환이란 이런 것이다.

새로운 인식을 위해서는
현상이나 사물을 보는 새로운 시각과 초점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미 정해진 기존 패턴대로 인식하게 되면 처리과정의 효율을 아무리 높여도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수 없다.
하지만
사람들은 과거의 방법 또는 고정관념으로 인식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것이 비교적 효과적이고 쉬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효율보다는 가치에 비중을 두고 새로운 것을 원한다면
과거와 다른 방법을 생각해봐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그 해답은 ‘유연성’이라는 단어에서 찾을 수 있다.
남과 다른 시각을 갖기 위해서는 유연한 생각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독창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인식할 때 의도적으로 유연하게 해야 하고,
처리할 때는 냉철하게 해야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다.
어떤 문제나 이슈를 대할 때
이처럼 유연한 생각과 냉철한 생각이라는 2단계로 나눠서 실천해보자.
유연한 생각을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유머를 즐기고 구사하는 것이다.
심리학자들은
유머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 능력 사이에는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지적한다.

◆브레인스토밍의 단계와 원칙들

앞서 설명한 대로, 브레인스토밍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새로운 인식을 갖게끔 유도해주는’ 효과적인 도구라고 쉽게 얘기할 수 있다.
유연한 생각을 할 때는
냉철하고 분석적인 판단이나 현실적인 적용 가능성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말아야 한다.
냉철한 사고는 유연한 생각이 끝난 뒤에 해야 한다.

브레인스토밍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5가지 절차를 거치는 게 좋다.
▲1단계:참가인원 정하기(4~6명이 가장 적당하다)
▲2단계:시간 정하기(15~45분이 가장 적당하다. 45분이 넘어가면 효율성이 떨어진다)
▲3단계:리더 정하기
(브레인스토밍은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이야기하는 시간이지만
리더가 필요하고 그 역할이 중요하다)
▲4단계:기록할 사람 정하기
(채택된 아이디어뿐 아니라 과정에서 나온 것들도 기록하라.
다음 회의 참여자들에게 전달하면 생각의 폭을 넓히고 아이디어를 진화시킬 수 있다)
▲5단계:규칙 정하기
(결과물을 위해서는 시간과 방법, 결과물의 형태에 대한 규칙이 필요하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숨은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는 4가지 원칙에 대해서 살펴보자.
사람들은 자유분방하게 이야기하면 모두 되는 것으로 알지만 거기에도 원칙이 있다.

▲제1원칙:비판금지 = 브레인스토밍은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을 찾는 작업이 아니다.
그동안 해보지 않은 모험적인 생각들을 해보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의 두뇌는 기존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정한 생각의 틀을 형성하며,
그 틀에서 벗어나는 외부 자극에 대해 방어태세를 갖추면서 비판하려 든다.
비판금지는 이를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

찬물과 더운물을 한 수도꼭지에 내면 미지근한 물밖에 안나온다.
아주 차가운 비판을 얻지도 못할 뿐더러, 그렇다고 아주 뜨거운 아이디어를 건지지도 못한다.
그래서 모든 비판은 아이디어를 개진하는 세션이 끝날때까지는 잠가두는 것이 좋다.

▲제2원칙:자유분방 = “자 브레인스토밍을 합시다.
조용히 하고 똑바로 앉아 진지한 마음으로 모두 최선의 아이디어를 내주세요”한다면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수 없다.
자유분방한 분위기는 유연한 사고를 유도하기 위한 기본적인 조건이다.

▲제3원칙:질보다 양 = 야구경기처럼 한번에 만루홈런이 터지는 것보다 파울이 더 많이 나와야 한다.
브레인스토밍에서는 파울들이 모여 홈런이 되기도 한다.
실제 기업현장에서 브레인스토밍을 해보면 보잘것없는 아이디어들이 진화해서 히트를 치곤 한다.
질은 나중에 생각해도 늦지 않다.
무조건 많이 쏟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양이 진화해서 질이 된다.

▲제4원칙:결합과 개선 = 양을 질로 진화시키는 게 바로 결합과 개선이다.
별볼일 없는 A, B, C라는 아이디어가 결합해 생각도 못한 D라는 아이디어가 탄생하기도 한다.
다른 사람의 의견에 자신의 의견을 결합시키거나
두세명의 아이디어를 의도적으로 조합해 보는 작업들을
여러번에 걸쳐 시도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지도 않았던 큰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

Focus on quantity:
This rule is a means of enhancing divergent production,
aiming to facilitate problem solving through the maxim, quantity breeds quality.
The assumption is that the greater the number of ideas generated,
the greater the chance of producing a radical and effective solution.

No criticism
:
It is often emphasized that in group brainstorming, criticism should be put 'on hold'.
Instead of immediately stating what might be wrong with an idea,
the participants focus on extending or adding to it,
reserving criticism for a later 'critical stage' of the process.
By suspending judgment,
one creates a supportive atmosphere
where participants feel free to generate unusual ideas.

Unusual ideas are welcome
:
To get a good and long list of ideas, unusual ideas are welcomed.
They may open new ways of thinking and provide better solutions than regular ideas.
They can be generated by looking from another perspective or setting aside assumptions.

Combine and improve ideas
:
Good ideas can be combined to form a single very good idea,
as suggested by the slogan "1+1=3".
This approach is assumed to lead to better
and more complete ideas than merely generating new ideas alone.
It is believed to stimulate the building of ideas by a process of association.


박종하 창의력 컨설턴트는
고려대 졸업,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학박사.
삼성전자중앙연구소 등에서 직장생활.
벤처붐이 불 때 창업 경험. 컨설턴트에 관심을 가짐.
전설적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미래에는 의학과 교육 분야가 유망하다는 말에 동감.

특히 학생 때 배운 것을
평생 ‘우려먹는’ 과거와 달리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는 21세기에 컨설팅
특히 국내에는 드문 창의력 컨설팅이 필요하다고 판단, 공부에 매진.
베스트셀러 ‘생각이 나를 바꾼다’ 등 다수의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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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유익한 글을 많이 쓰는 분입니다.
검색해 보시면 좋은 글을 많이 찾으실 수 있습니다.

방법론으로 본다면,
spidergram(concept leader)만한 것이 없지만,
역시 이론적 뒷받침이 되어있지 않으면 사용하기가 어렵지요...

PIE(picture in education)는 이해하기도 쉽고
실행하기도 쉽습니다.

앞으로
본 사이트의 많은 내용들은
google의 image 검색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모습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진너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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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

그것도 벼슬은 벼슬이겠죠...
감투의 가치보다는
참되게 발굴하는 힘든 과정이 되겠지요....

당신들이 가르치고 싶은 학생을 뽑아라....
더 필요한가요?
교사인, ,당신들이 진정으로 가르치고 싶은 학생을 뽑아라.....

가르치고 싶은 학생!
뭔가 기준만 학교건학이념에 맞추어 정확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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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러가지 작금의 흐름들을 보면서,...
  악화, 양화  뭐 이런 단어들....
  한 눈가진 사람... 뭐 이런 얘기들.....이 많이 떠오른다....

2. 교사회라는 순수한 모임,.....
  전교조라는 운동,.... 그 순수함의 목적을 잃어버리는 과정.....
  집단의 논리라는 거대한 화두....
  어쩔 수 없는 개인(?)의 작은 힘....

3. 민족사관고등학교...
   참으로 지난한 세월...
   벌서 10년을 훌쩍 넘어,.. 나이와 함께 같이 흘러간다.....


4. 인재라,.... 뭔 인재..?
   여러가지 유형의 사람들을 접하면서,...
   자기 몫의 삶이 어쩌면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리더라는 것이 있으면 좋은 것인데.....
   가족안에서의 리더임이 가장 행복한 경우도 있고,...
   사회안에서의 리더임이 가장 행복한 경우도 있고,...
   국가를 끌어갈 만한 리더임이 밝혀지는 경우도 있고,....

5. 민사고에 입학한 친구들은 모두 리더이다....?
    작은 의미냐? 큰 의미냐?를 곱씹어 봐야 한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나라를 끌어갈만한 인재인가?  음,.... 잘 모르겠다......
    그저 자기 주변의 삶도 어려울 뿐이다....

    법대를 가겠다는 친구들...
    의대를 가겠다는 친구들...
    잘못된 선택(?)인가?
    누가 이들에게 돌팔매질을 감히 할 수 있는가?
   
6. 인재를 넘어 영재라,.....
    그냥 소소하게 사는 삶속에 묻혀 지내는 것이 행복한 친구에게,...
    나라를 생각하고, 인류를 생각하라.....
    가능한 일인가?

7. 홍익인간.... 홍익인간.....
   그런 꿈을 꾸는 사람들끼리의 좋은 만남....
   그것을 계속적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들.....
   아프리카의 성자.. 슈바이처는 그냥 만들어졌다?  그런가?


8. 오바마!
   음, 오바마,....오바마,....오바마라,........


9. 산으로 만들어진, 진정 산 밖에 안 보이는,.. 대한민국 땅....

   너른 들이 아니라,...
   바로 앞이 막혀버린 산,...
   바로 뒤도 막혀버린 산...
   바로 옆도 막혀버린 산....

   배달겨레의 리더는 너른 들을 보고 자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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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대대의 웃어른 그리고 얼마 전 세상을 버린 남편 역시 그곳에 모신 선산(先山)이
하루 아침에 남의 땅이 돼 버렸다.
법(法)에 밝은 마을 사람이 문서를 위조해 땅을 가로채 버린 것이다.
부인은 그러나 끝 모를 송사(訟事)에 매달리지 않았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곧게 자란 여섯 자식을 그 집으로 보내 무언(無言)의 시위를 벌이도록 했다.
심보 고약한 마을 사람도 이 아이들의 야무진 눈빛에 질려 빼앗은 땅을 토해놓고 말았다.
50년 전 이웃 어른들이 자식 농사만큼 큰 농사가 없다며 늘 들려주던 이야기다.

일본 도쿠가와 바쿠후(德川幕府·1603~1867)시대에
한 많고 설움 많던 고장이 사쓰마(薩摩)와 초슈(長州)라는 곳이다.

도쿠가와가(家)와 도요토미가(豊臣家)가 벌인 천하 쟁패 싸움에서
도요토미 쪽 편을 들었다 해서 260년 내내 중앙 정계에서 찬밥을 먹었다.
이 사쓰마와 초슈가 연합해
도쿠가와 바쿠후를 뒤집어 엎은 것이 1868년 메이지유신(明治維新)이다.
사쓰마와 초슈의 힘은
다른 지방에 비해 인구비례 학교 숫자가 3~5배나 많고,
케케묵은 옛 굴레를 벗어던지고
영국과 프랑스의 신(新)문명을 흡수·소화한 교육 내용에서 왔다.

그 시대의 스승!
요시다 쇼잉!
일개 사학의 훈장님의 손에서,..
일본역사를 뒤엎어버린 그 힘이 발산하였다...
한사람이 뜻이 태산을 옮기는 역사의 현장이었다...  진너자하..



1851년 5월 1일 영국 런던에서 제1회 만국(萬國)박람회가 열렸다.
전 세계 육지의 0.2% 면적, 인구 2000만명 언저리의 영국이
세계 정치와 경제를 주름잡던 팍스 브리태니카(PAX BRITANICA)의 절정기였다.
이 박람회에서 영국은
최우수 출품작에 수여하는 ‘카운슬 메달’ 170개 중에서 78개를 휩쓸었다.
그러나
빅토리아 여왕의 남편으로 박람회를 주관했던 앨버트 공작은
영국 최대 수출품인 철강산업의 카운슬 메달이
독일 크루프사(社)에 넘어간 대목이 아무래도 마음에 걸렸다.

그후 앨버트 공작은
영국 교육의 혁신, 특히 대학 교육의 대쇄신이 절실하다고 역설하고 다녔다.
그러나 아무도 이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그 즈음 경쟁국 독일은
영국에는 1개도 없는 전문 공과대학을 11개나 설립하고
20개 대학에선 체계적 공학(工學) 교육을 실시하기 시작했다.
방심(放心)의 결과는
1889년 프랑스 만국박람회에서
930개 최우수상 중 59개를 겨우 건진 영국의 초라한 성적으로 나타났다.
독일은 1885년
영국의 자존심이던 철강산업에서 영국을 추월했고,
영국 경제는 이후 내리막길을 굴러내려 갔다.

1957년 10월 4일 미국 전체가 잠시 얼이 빠진 듯했다.
까마득하게 뒤처진 공산 독재의 나라라고 여겼던 소련이
세계 최초로
지구 궤도에 인공위성 스푸트니크호(?)를 쏘아 올렸다는 긴급 뉴스의 쇼크 때문이었다.
이 뉴스는
미국 국민의 자신감과 미국을 바라보는 세계의 눈길을 함께 흔들어 놓았다.
이 사태 앞에서
대통령 아이젠하워는
MIT 학장 제임스 킬리안을 대통령과학자문회의의장으로 임명,
과학 교육 커리큘럼 혁신을 이끌도록 하고,
미국 의회도 미국과학재단(NSF) 예산을
57년 3400만달러에서
58년 1억3400만달러로 400%나 파격 증액하는 예산안을 승인,
대학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게 했다.
이 시절
미국 교육의 이런 자기 반성이 없었던들
1969년 7월 20일 달에 첫발을 내디딘 인물은
미국인 닐 암스트롱에서 소련인 누구로 뒤바뀌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교육의 본래 목적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힘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다.

이 힘의 바탕은
저마다의 재능을 남김없이 발휘해 쌓아가는 인생에 대한 자신감이다.

얼마 전 한 조사에서
우리 고교생들은
‘공부가 싫다’(8.8%)
‘공부할 의욕을 잃었다’(16.4%)
‘수업을 따라갈 수 없다’(18.5%)
‘그냥 수업만 따라갈 뿐’(23.7%)이라며
67%의 학생들이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행복한 인생을 향한 꿈을 접어버렸다고 털어놓았다.

지금 이 시간에도
우리 자식들의 ‘긴 하루 짧은 인생’이
교육 평등이란
포퓰리즘 선동 구호 아래 무너져 망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교육 포퓰리즘을
후세(後世)에 대한 폭력’이라고 부르는 것은
선동정치인들과
어리석은 국민이
거짓 평등과 표(票)를 맞바꿔 나라를 망치고 사라져 버린 다음에
애꿎은 다음 세대가 그 벌(罰)을 대신 받게 되기 때문이다.

이번
대통령 선거가
교육 포퓰리즘의 죄(罪)와 벌을 함께 추궁하는
역사의 법정(法廷)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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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에 모든 것을 하겠다던 친구들 치고,
역사에 제대로 무엇을 내놓은 적이 있었던가!

100년을 넘어
200년, 300년에 걸쳐
건물 하나를 올리는
그들의 문화속에서
전율을 느낀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대들!
당대의 주역이 되고자 애쓰는 철없는 그대들!

교육이라는 거창한 구호말고,....

작은 지식이나마
기꺼이 내 힘 들여
후배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그런 마음들이나마 가졌으면....   진너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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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eomotors.com/

국내 중소기업 레오모터스가 세계에서 세 번째로 본격 전기자동차를 개발했다.
대안 자동차 개발을 평생의 화두로 삼은 한 매니어가 10년 실패 끝에 거둔 결실.
이코노미스트 기자들이 직접 시승해 보고 합격점을 줬다.
국내 전기자동차 상용화의 전망과 과제도 짚어봤다.
[전문보기]

오랫동안 기다리던 기술의 상용화!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의 대안!

전국민이 나서서 키워야 한다...
모두가 한번씩 그 가능성과 미래에 대해서 힘찬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밀림의 왕자 레오!!
오랜만에 듣는 예쁜 이름이다... 화이팅 !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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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간 사회에서 받은 혜택 연구실적으로 보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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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말 잘 나왔다..
장가갈 때, 아 선볼 때 쓰면 되겠다..... 진너자하



민사고 1회 졸업생 박대식 씨(29)는
지난달 27일 카이스트전자전산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2일 삼성전자 반도체총괄부의 설계 담당 책임연구원으로 입사했다.
민사고 입학 전까지는 `공부`로는 `신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받아 왔던 박씨에게
민사고에서 보낸 시간은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공부를 이렇게 하는 수도 있구나 하는 충격을 받았어요.
그전까지는 꽉 찬 시간표에 맞춰 공부를 했는데
입학하자마자 선생님들은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라고
4교시 수업만 마치고 방목하는가 하면
인내심을 키운다며(?)  하루 16시간 연속 수업을 강행하기도 했어요."

오해없으시기를,....
하루에 적정량의 수업이 있습니다..
인류의 문화유산이 그렇게 한 순간에 만들어지겠습니까?
교과목수는 6~8개...
수업은 오후 3시 이전에 끝내주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 진너자하

공부하면 교과서 보고 문제집 푸는 게 전부인 줄 알았던 박씨에게
민사고에서의 공부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이었다.
수학선생님은
분필 하나만 달랑 들고 와서 칠판에 삼각형을 그렸다.
그리고 대뜸 `이 삼각형의 면적을 어떻게 구할 것이냐`고 물었다.
7명의 다른 친구가 대답을 했는데, 20여개 해법이 나왔다.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증명하는 100여가지 방법 중 어떤 방법이 좋은지를 토론한 날도 있었다.

영재교육이라는 것을 처음 하게 된
교사들의 미숙함(?)이 많이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실험정신은 뛰어났다?
받아 준 학생들이 참으로 뛰어난 존재들인 것이죠..  ----진너자하

난생 처음 `하위권 학생`이 되었던 박씨는 카이스트에 입학했다.
민사고에서는 비록 하위권이었지만
박씨는 학사, 석사, 박사 과정을 나라에서 주는 돈을 받고 마쳤다.
그래서 박씨에게는 일종의 `부채의식`이 있다.
박씨에게는 가슴속에 간직한 꿈이 있다.
우리나라 전자공학의 위상을 높이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개발하겠다는 것이다.

입학한 모든 학생들의
중학교 때 성적이 전교등수가
모두 1,1,1,1,1,1 인 그런 친구들입니다....
대단한 능력을 가진 ,.. 그것을 쫓아가느라 허덕거린,...   ---진너자하

"삼성전자나 LG전자가
세계 전자제품 시장에서 주도적인 위치에 있지만
핵심기술 부족으로 수조원대 로열티를 내야 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원천ㆍ핵심기술을 확보해 우리나라 전자산업의 시장성을 높이고 싶어요."
실제로 박씨는 2005년 삼성과 공동으로 무선 팬(PAN) 기술인 `지그비(ZIGBEE)`를 개발했다.

기존의 블루투스보다 전력 소모량이 적다는 이유로 각광받은 `지그비`는
이미 국제표준으로 정착했으며
박씨는 이를 통해 2007년 정보통신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매일경제 --- [정석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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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부터 제대로 이해하는 겁니다.”

민족사관고(민사고) ‘박사 1호’ 박대식(29)씨가 말하는 과학 공부법 제 1원칙이다.
과학은 개념을 모르면 응용을 할 수 없으며 앞으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이란다.
민사고 1회 졸업생인 박씨는
내년 2월 KAIST 전자전산학과에서
‘초소형 무선통신기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란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는다.
박씨에게 과학 공부를 즐겁고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들어봤다.

“만화 ‘로봇 태권V’ 보며 과학자 꿈 키워”=
박씨가 과학도의 길을 걷게 된 것은 초등학생 때 본 만화영화 ‘로봇 태권V’덕분이다.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가 돼 악의 무리로부터 지구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부터 수학과 과학 공부가 재미있어지더라고요.”
로봇을 만들고 싶다는 어렸을 때의 꿈을 이루기 위해 박씨는
1996년 당시로서는 드물었던 영재교육 과정과 수월성 교육방침을 도입한 민사고에 지원했다.

민사고의 설립원칙은
1. 민족주체성교육과
2. 수월성 영재교육입니다  ---진너자하


“고등학교 과정을 빨리 끝내고 KAIST에 들어가 과학 연구에 전념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민사고도 2년 만에 조기 졸업했어요.
만화에 나오는 로봇이 저의 진로를 정해 주었고
어려운 연구 과정 속에서도 지치지 않게 힘을 주었습니다.”

당시에 KAIST 장호남 학장님의 용단이 이를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다시 뵌다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전국 15개 과학고(지금은 일부 영재고)와 민족사관고등학교 학생들이
2년 수료(단, 포트폴리오 작성은 완벽하게)하고 진학이 가능합니다. -- 진너자하


박씨는 “로봇에 심취하다 지금은 로봇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디지털 통신 칩 설계 분야를 연구하게 됐다”며
“인류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게 삶의 목표”라고 말했다.

◇“개념원리 이해하며 공부해야”=
박씨는 과학 공부를 하려면 개념 공부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개념의 이해가 약하면
문제 해결에 필요한 다양한 접근 경로를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책이나 참고서, 강의도 자기 손으로 직접 풀어낼 수 없으면 그림의 떡입니다.
스스로 직접 실험을 해봐야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거든요.”

수학,과학뿐만이 아니라,,
다른 주요과목을 공부할 때,...
이미지와 함께 개념을 형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images.google.com 은 학습할 때,, 반드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진너자하


그래서
수업시간에 배운 과학 문제는 가급적 실제 현상에 적용해 보려 했다.
예컨대 마찰력을 공부할 때는
지우개의 여러 면을 책상 바닥에 대고 끌어보면서 마찰 정도를 체감하는 식이다.
화장실에서도 두루마리 휴지를 다른 힘으로 여러 차례 당겨 보며 관성의 법칙을 이해했다.

그는 “과학은 장난감을 갖고 노는 것과 같다”며
즐기려는 마음부터 가져야 과학과 친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장난감을 갖고 놀다보면 작동원리가 궁금해져 그걸 연구하게 됩니다.
나아가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것을 현실로 실현시키고 싶어지거든요.
거기서 또 새로운 연구가 시작되고요.”

◇퍼즐 게임으로 두뇌활동 키워=
박씨는 과학과 수학 공부의 흥미를 유지하기 위해 퍼즐 게임을 자주 했다.
퍼즐을 하면 앎의 즐거움을 가장 잘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초등학생 때부터 즐겼다.

“퍼즐게임은 두뇌 훈련에 특히 좋아요.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과학의 원리를 덤으로 배울 수도 있지요.
페트병에서 물을 가장 빨리 뺄 수 있는 방법 같은 걸 공부하다 보면
기본적인 자연현상을 이해할 수 있거든요.”

수학·과학 퍼즐게임을 담은
『과학 아카데미』
『수학 아카데미』
『재미있는 과학 여행』
『아인슈타인과 두뇌게임』 같은 책을 한 달에 20~30권씩 독파할 때도 있었다.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공부해야=
그는 과학 공부를 하려면 수학 실력부터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세계 10대 난제(?)에 해당하는
수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 달 동안 노트 세 권을 다 채울 정도로 몰두하기도 했다.


세계 7대 수학 난제 문제(2000년 이후)

◆ 버츠와 스위너톤-다이어 추측(Birch and Swinnerton-Dyer Conjecture) :
타원곡선을 유리수로 정의하는 방정식이 유한개의 유리수해를 가지는지
무한개를 가지는지를 알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구하라.
◆ 푸앙카레 추측(Poincare Conjecture) :
어떤 하나의 밀폐된 3차원 공간에서 모든 밀폐된 곡선이 수축돼 하나의 점이 될 수 있다면
이 공간은 반드시 원구(圓球)로 변형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라.
◆ 호지 추측(Hodge Conjecture) :
어떤 대상체도 모두 기하학 조각의 조합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라.
◆ P대 NP 문제(P vs NP Problem) :
알고 보면 쉬운 문제가 답을 알기 전에도 쉬운 문제인지 증명하라.
◆ 내비어-스톡스 방정식(Navier-Stokes Equation) :
비행기 날개 위로 흐르는 공기 같은 기체 흐름과
배 옆으로 흐르는 물 같은 유체의 흐름을 기술하는 편미분 방정식의 해를 구하라.
◆ 양-밀스 이론과 질량 간극 가설(Yang-Mills and Mass Gap) :
양자물리학에서 나온 ‘원자 양-밀스 이론’과 ‘질량 간극가설’을 수학적으로 입증하라.


“그 문제들을 속시원히 다 풀진 못했지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갖 참고서·논문·책들을 뒤지다보니
어느새 수학 실력이 부쩍 늘었더라고요.
그게 대학에서의 과학 공부의 밑거름이 된 것 같아요.”

그는 또 약한 과목은
성적이 우수한 친구들의 노트를 빌려 이들의 장점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노트 정리에 담긴 친구의 공부방법과 사고과정 등을 따라 익히며
과목별로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들을 찾아갔다.
표와 그림을 활용해 원리와 개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나만의 노트도 만들었다.

MindMap!
많이 알려졌고,, 지금은 많이 쓰입니다...
조금 더 나아가면,..
Digital Mapping을 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
/인터넷과 함께 공부하는 방법을 찾는다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추천 : Thinkwise !!                              
(단, 도입할 때,, Thinking Map은 공부하시고,, 쓰세요!!)   ---진너자하


“현대사회에선 상상력과 창의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어요.
따라서 무작정 열심히 공부하는 것(Study Hard)보다는,
상황별로 집중과 선택을 해 공부하는 것(Study Smartly)이 중요합니다.”

대전=정유진 기자,이찬원 기자  (중앙일보)

박대식씨가 추천하는 과학 정보 홈페이지

한민족과학기술자네트워크 www.kosen21.org

국가과학기술전자도서관 NDSL www.ndsl.or.kr

KAIST 전자도서관 http://library.kaist.ac.kr

전자과 관련 국제 논문 및 학술지 검색 http://ieeexplore.iee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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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식 군!
학교 다닐 때도, 멋진 친구였고,..
생활 하나하나가 모범적인 그런 친구입니다..   ----
진너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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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교육감의 쇼를 기대한다

바로 그런 진보의 참모습을 보여줄 대표주자가 김상곤 교육감이다.
진보진영의 전폭적인 지지로 당선된 김상곤 교육감은 진보의 강력한 힘을 보여주어야 한다.
서구의 선진국이 모두 추구하는 진보 교육의 참모습을 보여
MB교육이 엉터리임을 입증해야 한다.
이것은 진보진영 전체의 책무이다.
김 교육감으로 인해
경기교육이 진보진영과 한국교육 전체의 운명을 좌우할 중요한 전쟁터가 되었다.
진보진영이 가진 모든 역량을 쏟아내 성과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진보의 강력한 무기는 바로 진보가 지향하는 숭고한 가치에 있다.
그것은 '모두 함께 잘사는 것'이고,
교육은 바로 그런 신념을 실천하는 일꾼을 길러내는 것이다.
따라서 진보교육의 지고지선의 목표는 '더불어 사는 교육'에 있다.
학생들을 외우는 기계로 만드는 MB교육 대신,
'능력이 다른 학생들이 서로 합심해서 답이 없는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가르치는 교육을 정립해야 한다.

따라서 진보교육의 진정한 힘은 왕따, 학교폭력, 촌지의 근절부터 시작된다.
MB가 '누가 더 잘 외우는가'로 학교를 평가하면,
진보교육감은 '누가 더 잘 배려하는가'로 학교를 평가해야 한다.
왕따와 학교폭력, 촌지가 싫어 자퇴하는 학생 수로 평가해야 한다.
왕따를 당한 어린이에게 수십명의 수호천사를 붙여 주고,
폭력서클 학생들에게는 끊임없는 상담과 무도교육등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가르쳐야 한다.
경기도에는 학교가기를 싫어하는 학생이 없도록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야 한다.
왜 그런 학교를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세계 최고의 핀란드 교육이 단순히 돈을 많이 들여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그것은 교육 당국과 교사가 함께 합심해서 만든 학교문화의 결실일 뿐이다.

진보교육은 운동경기를 하나 해도 다르다.
잘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어 이기는 것만 강조하는 운동경기가 아니라,
못하는 사람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경기를 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
못하는 사람을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잘하는 사람을 교체해서
못하는 사람에게도 기회를 주는 운동경기를 활성화하는 것이 진보교육의 모습이다.
찬조금도 없애고 예체능계의 비리도 없애야 한다.
모든 학교마다 예체능 교실이 있어서
누구나 원하는 예술체육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그렇다고 진보교육이 학업을 등한시하는 것은 아니다.
진보교육은 교사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공교육이 정상화될 때 비로소 그 빛을 발한다.
교육청에 가능한 모든 예산을 총동원하여 교사의 훈련과 지원에 쏟아부어야 한다.
1년 2개월의 짧은 기간이지만 충분히 가시적 성과를 보일 수 있다.

작은 실험에서 성공을 거둘 때, 국민들은 진보의 힘을 믿게 될 것이다.
진보진영에 대한 냉엄한 시험대가 앞에 놓여있음을 직시해야 할 때다.


/홍종학 경원대 경제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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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김상곤 교육감님!
믿습니다.
당신의 열정과 관심과 사랑을.....  진너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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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22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학술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자료받기 : http://www.keris.or.kr/know/kn_event02.jsp

국가 교육정보화 선도 기관으로서 그간의 성과를 반성하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비롯해 김부겸 국회 교육과학위원회 위원장, 양승택 전 정보통신부장관 등 관련 산학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안병만 장관은 기념식 축사를 통해 “KERIS는 국가 교육정보화 전담 기관으로서 우리나라 교육정보화 수준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큰 역할을 수행해 왔다”면서 “유비쿼터스 시대의 미래 교육발전을 위해 더욱 앞장서 줄 것”을 기대했다.

또한 김부겸 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 불어 닥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갖고 위기가 최적의 기회라는 점을 인식하고 중단 없는 교육개혁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심포지움은 '교육정보화의 비전', '초중등 교육정보화', '이러닝 세계화', '학술연구정보화'. '고등교육정보화' 로 5개 영역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각 영역 별 주제 발표 후 질의 및 토론이 진행되었다.

심포지움에서는 ‘교육정보화 10년 성과 반성과 차세대 이러닝 비전’이라는 주제로 서명범 교육과학기술부 평생직업교육 국장, ‘학교체제의 변화와 교육정보화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연세대 하연섭 교수, ‘교육행정서비스의 미래전략’이라는 주제로 서울대 김동욱 교수 등이 강연을 하는 등 국가 교육 학술정보화의 성과를 진단하고 미래 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의 자리가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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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ains Got Talent 2009 

어느 날 그대에게 행운이..... 멋진 행운이  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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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9z0h1NNk1Ik

http://www.youtube.com/watch?v=9lp0IWv8QZY

http://www.youtube.com/watch?v=RxPZh4AnWyk

Susan Boyle, who's performance on the television show "Britain's Got Talent"
wowed the judges, gives the thumbs up at her home in Blackburn, Scotland,
Thursday April 16, 2009.
The frumpy 47-year-old, who says she's never been kissed,
has gained celebrity fans and millions of admirers
- including a fair number of men - since appearing on the show.
Her fame has been fueled by new technology,
with a clip of her performance viewed more than 12 million times on YouTube.

왜?
인간은 멋진 소리에 열광하는가?
세포속의 무엇이,.. 이렇게 인간을 열광하게 하는가?
배웠기 때문에....
아니, 배우지 않아도,, 전율하게 하는 소리가 있다.
전율하게 하는 소리,...
유전자 속에 내재된 그 무엇...!

그 무엇인,, 그 소리를 만들어내는,, 인간의 내적 구조,.....!
경탄!!

I Dreamed a Dream, from Les Miserables

There was a time when men were kind
When their voices were soft
And their words inviting
There was a time when love was blind
And the world was a song
And the song was exciting
There was a time
Then it all went wrong

I dreamed a dream in time gone by
When hope was high
And life worth living
I dreamed that love would never die
I dreamed that God would be forgiving
Then I was young and unafraid
And dreams were made and used and wasted
There was no ransom to be paid
No song unsung, no wine untasted

But the tigers come at night
With their voices soft as thunder
As they tear your hope apart
And they turn your dream to shame

He slept a summer by my side
He filled my days with endless wonder
He took my childhood in his stride
But he was gone when autumn came

And still I dream he'll come to me
That we will live the years together
But there are dreams that cannot be
And there are storms we cannot weather

I had a dream my life would be
So different from this hell I'm living
So different now from what it seemed
Now life has killed the dream.......... I drea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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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관고등학교

[The 11th Graduation Ceremony]

최명재 설립자님
엄세용 선생님
성헌제 선생님
황형주 선생님....

음,....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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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 벌써 14번째.....

처음 개교했을 때,.. 꿈을 가진 부모들,....
작은 성취....

조국(祖國)!!
음,.. 조국 대한민국 !!

세로로 길게 늘여진 태극기...
그 괘의 의미.....!

큰 북!!
무엇을 알리기 위함일까?

촛불 의식!!

가슴에 무궁화....! 이름표,,,,!

한복.. 우리 옷.... 갓쓰고,... 도포 휘날리고,.....
여자는?  이름을 모르겠다...... 이런,....

체육관!

검도의 의식들.....
문무 겸비.....

영원하라....... 민족사관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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