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 북위는
산서성 대동에
그 유명한 운강석굴을 구축하고
낙양으로 도읍을 옮겨
다시 용문석굴을 수 놓습니다.
강이 흐르고 동쪽의 동문석굴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후 당나라 시대에 이르러
서쪽 절벽으로
다시 석굴을 구현하는데
쌍벽을 이루기도 하고
그 불상이나 석굴의 형태는 서로 다릅니다.
우연히 배를 타고
이곳을 지나다가
양 옆으로 펼쳐진 석굴의 위용과 만났다고 생각해보세요.
전율일 것입니다.
상세 보기 : http://blog.daum.net/youyue/1050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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