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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Brain
인간의 뇌 Human Brain
이젠 충분히 공부할만큼 자료도 많고, 그 기능에 대해서 상당수준 밝혀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의대교수를 떠나,, 전자공학, 물리학에서도 충분하게 이를 다루고 있다..
몰론 생명과학분야에서야 단골일 것이고,..
기억이라든지.
집중이라든지,.
꿈이라든지,, 명상이라든지... 결국 의식인가?

그것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와 공부가 시작되고 있음을 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학에 대해서 꽤 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오히려
PC와 Internet에 대해서 더 잘 아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


http://www.geogebra.org/cms/
http://www.keypress.com/
http://mathforum.org/mathed/nctm.new.pedagogy.html

The second Brain
옛날 과거시험은 첫번째 뇌만 가지고 이루어졌다(?),... 음... 그런것 같다..
이젠 좀 다르다..
CPU라는 것을 가진,...
Hard Disk와 Memory라는 것을 가진 이상한 놈이 등장한다...
일명 인공의 노예라고 불리웠던 그 친구....

software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장방형 계산에 있어서 엑셀이라는 괴물을 따라가기 어렵고,...
저장이라는 면에 있어서,, 첫번째 뇌가 이를 쫓아가기 어렵다...

이 인공의 노예는 주인이 아는만큼만 일을 한다는 아주 괴상한 취미도 가지고 있다..
지금은...?
두번째 뇌로 불러도, 이상할 것이 없을만큼 막강해지고 있다.....


반드시 알아야 되는 software가 있는가?
있다면, 그것들이 무엇인가?
PC를 조립하는 문화가 상당히 없어져 가고 있는데,..
이는 문화로 다시 만들어야 되는 것이 아닐까?


http://www.hyejiwon.co.kr/
http://www.thinkwise.co.kr/main/main.asp



The third Brain
두번째 뇌만 가지고도,, 과거 인간의 능력의 2~3배 능력은 더 발휘하는 것 같은데,...
세번째 뇌라고 불러도 전혀 손색이 없는 괴물이 등장했다...
인터넷internet과 저장장치server의 엄청난 발달...
더군다나,..
누구에게나 접근을 허용하지 않았던 그런 폐쇄형에서
아주 짧은 기간에
무엇인가가 web2.0이라고 일컬어지면서
개방과 공유 그리고 참여라는 꼭지가 널리 일반화되어 가는 것이 보이고,...
google earth 라든지,..
google의 image 검색이라는 것이 더더욱 불을 지핀다...
물론 wiki engine을 빼놓을 수는 없다...

거기에
P2P의 진화!! 음, 무섭고 두려운 존재들이다.......

세상에 출판되는 그 수많은 책들과 소리와 영상이
digital화되어,,, 널리 나누어지고 있는 현상을 본다.

인간의 두뇌의 능력은 과거보다 100배는 더 높아지는 것이 아닐까?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digital 자료들이
torrent를 활용해 공유되고 있는 현장을 본다..
참으로 놀라운 세상이다...

http://www.utorrent.com/
http://www.vuze.com/Download.html

http://earth.google.com/
http://images.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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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대해서 하나하나 정리가 필요하다....

농사지을 때,..
손으로도 짓고,..
호미로도 짓고,...
쟁기로도 짓고,..
경운기로도 짓는다....

Speed의 시대..
빠른 것이 느린 것을 잡아먹는 시대에 적응(?)하려면,..
유효적절한 도구(무기)들로 무장을 하여야 한다...
가지고 있을뿐만이 아니라, 잘 다루기도 하여야 한다.....

첫번째 뇌가 가진 능력중에서는
                   통찰과 직관을 더욱 더 살릴일이고,....
두번째 뇌가 가진 능력중에서는
                  분야에 따라 다르겠지만, ,요약,정리,보관하는 방법을 잘 알아야 할 것이며,...
세번째 뇌가 가진 능력중에서는
                 언제라도 내가 원하는 것을(knowwhere) 찾고,..
                 바로 내 손안에 쥘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대충 생각해보아도,...
신인류의 탄생은 어쩔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고 보인다.........

단, 자연속의 한 존재였음을 귀중하게 생각하고,..
인간관계를 더욱 더 알차게 꾸려나가는 그런 삶이 더욱 더 절실해짐을 알고 가야겠다....
 

http://www.culppy.org/
http://www.heren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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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L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