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베이(河北) 성의 수도인 스쟈좡(石家庄)에서 버스를 타고
1시간 가량 가면 쩡띵(正定)이란 곳에
서기 586년 수(隋)나라 때 처음 만들어진 융흥사가 있습니다.
이 사원에는 엄청나게 큰 불상이 있습니다.
3층까지 올라가야 다 볼 수 있고
22.28미터 높이의 천수관음상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보통 대불사라 부르고 있기도 합니다.
상세보기 : http://blog.daum.net/youyue/10793472
'쉼터.. 지구촌 이야기 > 중국발품취재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국발품취재] ‘하늘에는 용 고기, 땅에는 당나귀 고기’ (0) | 2007/06/03 |
|---|---|
| [중국발품취재] 직접 빚은 두부, 베이징 근교 ‘게섬’ 씨에다오(蟹?) (0) | 2007/06/03 |
| [중국발품취재] 무지하게 큰 불상이 있어 대불사라 불리는 융흥사 (0) | 2007/06/03 |
| [중국발품취재] 나른한 오후를 바람과 함께 벗삼기 좋은 공원 (0) | 2007/06/03 |
| [중국발품취재] 새소리 정겨운 호수공원의 낭만 (0) | 2007/06/03 |
| [중국발품취재] 서민들의 노래 연습실 공원 (0) | 2007/06/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