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양에서 남쪽으로 50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용문에는
석굴 외에도
당나라 시대의 시인이며 행정가이고 <장한가>로 잘 알려진
백거이의 무덤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백원(白苑)입니다.
백거이는 말년에 낙양에 머물면서 강을 바라보고 서 있는
향산사(香山寺)에서 시를 읊었다 합니다.
그 사원 바로 옆에 무덤이 세워졌습니다.
백원 산자락에는 백거이의 낭만이 그대로 묻어나는
촉촉한 찻집이 하나 있습니다.
http://blog.daum.net/youyue/10531174
'쉼터.. 지구촌 이야기 > 중국발품취재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국발품취재] 중국 역사 최초의 불교사원 백마사 (0) | 2007/05/20 |
|---|---|
| [중국발품취재] 관우의 무덤 앞에서 삼국지를 떠올리며 (2) | 2007/05/20 |
| [중국발품취재] 백거이의 무덤과 찻집이 아름다운 백원 (3) | 2007/05/20 |
| [중국발품취재] 강을 끼고 양 옆 절벽에 구현한 세계문화유산 용문석굴 (0) | 2007/05/20 |
| [중국발품취재] 악당을 물리치는 박진감 넘치는 대련 솜씨(3편) (0) | 2007/05/14 |
| [중국발품취재] 어떤 동물의 소림 권법인지 알아맞춰 보세요!(2편) (0) | 2007/05/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