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1. 여러가지 작금의 흐름들을 보면서,...
  악화, 양화  뭐 이런 단어들....
  한 눈가진 사람... 뭐 이런 얘기들.....이 많이 떠오른다....

2. 교사회라는 순수한 모임,.....
  전교조라는 운동,.... 그 순수함의 목적을 잃어버리는 과정.....
  집단의 논리라는 거대한 화두....
  어쩔 수 없는 개인(?)의 작은 힘....

3. 민족사관고등학교...
   참으로 지난한 세월...
   벌서 10년을 훌쩍 넘어,.. 나이와 함께 같이 흘러간다.....


4. 인재라,.... 뭔 인재..?
   여러가지 유형의 사람들을 접하면서,...
   자기 몫의 삶이 어쩌면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리더라는 것이 있으면 좋은 것인데.....
   가족안에서의 리더임이 가장 행복한 경우도 있고,...
   사회안에서의 리더임이 가장 행복한 경우도 있고,...
   국가를 끌어갈 만한 리더임이 밝혀지는 경우도 있고,....

5. 민사고에 입학한 친구들은 모두 리더이다....?
    작은 의미냐? 큰 의미냐?를 곱씹어 봐야 한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나라를 끌어갈만한 인재인가?  음,.... 잘 모르겠다......
    그저 자기 주변의 삶도 어려울 뿐이다....

    법대를 가겠다는 친구들...
    의대를 가겠다는 친구들...
    잘못된 선택(?)인가?
    누가 이들에게 돌팔매질을 감히 할 수 있는가?
   
6. 인재를 넘어 영재라,.....
    그냥 소소하게 사는 삶속에 묻혀 지내는 것이 행복한 친구에게,...
    나라를 생각하고, 인류를 생각하라.....
    가능한 일인가?

7. 홍익인간.... 홍익인간.....
   그런 꿈을 꾸는 사람들끼리의 좋은 만남....
   그것을 계속적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들.....
   아프리카의 성자.. 슈바이처는 그냥 만들어졌다?  그런가?


8. 오바마!
   음, 오바마,....오바마,....오바마라,........


9. 산으로 만들어진, 진정 산 밖에 안 보이는,.. 대한민국 땅....

   너른 들이 아니라,...
   바로 앞이 막혀버린 산,...
   바로 뒤도 막혀버린 산...
   바로 옆도 막혀버린 산....

   배달겨레의 리더는 너른 들을 보고 자랐으면 좋겠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L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