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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피아는
최초로 혁신적인 지능형
툴바를 배포하면서
아직 명확히 정립되지 않은 웹
3.0의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이는
2.0과 마찬가지로
3.0 역시 인터넷 사업자와 사용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과제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
다소 부족한 부분이나 미흡한 부분은
누구든지 업데이트를 하여 웹
3.0 개념 정립에 함께하기를 기대합니다.


 
웹의 진화는 단순히 웹만의 진화가 아닌
모든 정보기기와 인프라
, 서비스, 기술 등의 동시진화를 의미합니다
.
예를 들어
텔레비전이 세상이 나왔을 때
,
당시의 기술과 서비스 인프라는 흑백 TV만을 지원하였지만
,
기술과 사회적 인프라가 발전하면서 컬러 TV 시대가 대두되었고
,
현재는 IPTV를 지원하는 디지털TV의 시대에 이르렀습니다
.
이는
TV라는 영역에 있어 1.02.0을 거쳐 3.0에 이른
TV의 진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웹도 기술과 사회의 발전 속도에 따라 진화하고 있습니다
.

 
  웹1.0의 가장 특징은
새로운 서비스가 늘 그렇듯이
서비스 제공자가 사용자에게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
초기의 웹은
참여와 공유를 지향하는 철학적 태도를 지향하고 있었으나
,
기술적,
사회적 인프라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였고
결국
일방향 커뮤니케이션이라는 한계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
오라일리의 말처럼
이를 극복하지 못한
많은 인터넷기업은
닷컴의 버블 붕괴와 함께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현재도
진행형인 웹
2.0
기존 닷컴 버블 시대의 미비점을 반성하면서
서비스의 중심을 사용자에게 넘겨주고자 많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


 
3.0의 시대에는 모든 서비스의 중심이 개인이 되는 시대입니다.

개인의
PC가 곧 포털이 되는 시대입니다.
2.0
현재의
UCC처럼
사용자가
Prosumer가 되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소비하는 것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면
,
3.0
웹페이지들 간의 관련된 의미에 따라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될 것입니다
.
예를 들어
미니홈피의 일촌맺기처럼
사용자가 직접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
콘텐츠와 의미적으로 관련있는 웹들을
인프라 자체에서 자동적으로 연결시켜
하나의 웹을 찾으면
이와 관련된 웹을 바로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콘텐츠입니다.
3.0
사용자가 입력한 단어를
단순히 문자열로 처리하지 않고
의미를 해석해 관련된 웹을 연결하며
,
사용자가 원하는 최적의 답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넷피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3.0 개념의 지능형 툴바는
모든 인터넷의 인터페이스가
개인
PC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입니다.

넷피아의 지능형 툴바는
특정 기업에 한정된
툴바가 아닌
사용자 스스로 플랫폼과 인터페이스를 만들어
사용자
PC

모든 웹의 게이트가 되어서
검색과 여러 서비스의 편의를 도와주는 기능을 하게 하였습니다
.


 
넷피아는
지난
10여년 동안
자국어인터넷주소라는
한우물을 파면서
3.0의 시대에
더욱 더 자국어인터넷주소가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
이는
개인화에 따라
정보의 양이
더욱 방대해지고 전문화 되며
여러 정보를 표현하는 주소체계가 더 많이 사용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자국어 인터넷주소는
이러한 여러 주소 체계를
자국어 기반으로 통합하여 표현하고
정보의 생산 주체가
주소를 생성한
생성자와
이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편리성을 주기 위한 시스템으로 방향을 같이 할 것입니다
.

넷피아는
향후
3.0 개념에 맞는
멀티 플랫폼
(개인 PC가 고유 IP를 가지고 서버 역할을 하는 플랫폼)
맞추어
해당 플랫폼을 싱크로나이징하는
완전 개방
,
공개형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를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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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L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