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대
한세대를 30년 정도로 보면,.... 75 x 30 = 2250년
한세대를 20년 정도로 보면.... 75 x 20 = 1500년... 흠 꽤 길다....
돌림자라는 것이,, 계속 써내려온다....
한 개인이 만든 최대의 업적은 자손이라는 말도 있는데,...
세대는, 시대의 흐름은 대단히 변해가는데,...
어쨋든,, 그래도 돌림자는 쓰고 있구나...
먹고살기 힘든 시절도 많았고,..
그 전쟁통에 숱하게 죽어나갔건만,...
어느 한 구석에서는 또 다른 무엇인가가
썩지 않은 씨았처럼 살아있구나...
무엇을 정확하게 안다..
글쎄... 어렵다...
남자들이 써 내려온 족적....
그 흐름도 새로운 시대는 바꾸어 버렸다..
옮고 그름? 글쎄...!
어쨋든.... 죽는다...
죽어버린 고인의 사체를 놓고,, 이런 저런 고민들을 한다....
매장.. 화장... 풍장,....
돌보는 이 없어 사라진 무덤도 숱하게 많을 것이고.....
어느 개발의 한 귀퉁이에서 쪼글아들어버린 그런 것도 있을 것이고,....
어느날!
그 기~인 시간의
그 아쉬움을 해결하고 싶어
한달음에 내달아,, 바닷가 ,, 그 너른 바닷가에 섰다....
음, 할아버지, 할머니.....
그 윗대 할아버지 할머니,..
또, 그 윗대 할아버지 할머니....
어느 정도까지는 같이 살아온 분들의 작은 기억들이 모아져 있는데,...
그 이상으로 가면,.. 그냥! 백지다....
단지,
바로 거기에 문중이라는 이름으로 땅이 있었고,..
그 자리를 지켜온 꽤 오래된 무덤이 있다는 것.....
최근세의 가난이야 모두 다 아는 일이고,...
가난과 죽음...
그 뗄수 없는 함수관계로,....
여기 저기에 흩어져 있던 무덤들이,..
파묘가 되고, 이장이 되고,... 이제 한자리......!
정확한가?
흠, 모른다.....
어느 곳은 뼈가 남아있고,..
어느 곳은 그냥 흔적뿐....
땅속에서도 변화는 무쌍하다....
단지,, 정신을 모셔왔다고 하면,, 그건 맞는 일...!
그 너른 바닷바람이 힘차게 분다....
남쪽으로 머리를 둔 얕으막한 산아래...
이 지역의 시조부터 약 9대에 걸친 묘가 자리잡았다....
믿어라...
믿는자에게 홍복이 올지니.....
단지, 어르신들 살아생전에 지나가는 말씀으로 했던 이야기들.....
누구는 보쌈해서 오신 분이고,..
누구는 몇 번째 부인이고,...
어느 집은 손이 끊겼고,....
그건 그거고,...
지금의 생존한 모습들을 보면,...
잘해야 아들 딸 합쳐서 2명!....
흠, 남자형제들이 몇 명이 없네....
그렇군!
남자들만을 강조하면,.... 남는 것이 없겠다....
새로운 관계도가 필요하다....
남자든 여자든 관계없이,..
그들의 살아생전의 기억과 모습을 이제는 디지탈로 담을 수 있지 않은가....
영혼의 안식처도...
이제는 사이버 세상으로 올겨야 하는구나....
그렇구나!
세상은 정말로 많이 바뀌었구나........
한세대를 30년 정도로 보면,.... 75 x 30 = 2250년
한세대를 20년 정도로 보면.... 75 x 20 = 1500년... 흠 꽤 길다....
돌림자라는 것이,, 계속 써내려온다....
한 개인이 만든 최대의 업적은 자손이라는 말도 있는데,...
세대는, 시대의 흐름은 대단히 변해가는데,...
어쨋든,, 그래도 돌림자는 쓰고 있구나...
먹고살기 힘든 시절도 많았고,..
그 전쟁통에 숱하게 죽어나갔건만,...
어느 한 구석에서는 또 다른 무엇인가가
썩지 않은 씨았처럼 살아있구나...
무엇을 정확하게 안다..
글쎄... 어렵다...
남자들이 써 내려온 족적....
그 흐름도 새로운 시대는 바꾸어 버렸다..
옮고 그름? 글쎄...!
어쨋든.... 죽는다...
죽어버린 고인의 사체를 놓고,, 이런 저런 고민들을 한다....
매장.. 화장... 풍장,....
돌보는 이 없어 사라진 무덤도 숱하게 많을 것이고.....
어느 개발의 한 귀퉁이에서 쪼글아들어버린 그런 것도 있을 것이고,....
어느날!
그 기~인 시간의
그 아쉬움을 해결하고 싶어
한달음에 내달아,, 바닷가 ,, 그 너른 바닷가에 섰다....
음, 할아버지, 할머니.....
그 윗대 할아버지 할머니,..
또, 그 윗대 할아버지 할머니....
어느 정도까지는 같이 살아온 분들의 작은 기억들이 모아져 있는데,...
그 이상으로 가면,.. 그냥! 백지다....
단지,
바로 거기에 문중이라는 이름으로 땅이 있었고,..
그 자리를 지켜온 꽤 오래된 무덤이 있다는 것.....
최근세의 가난이야 모두 다 아는 일이고,...
가난과 죽음...
그 뗄수 없는 함수관계로,....
여기 저기에 흩어져 있던 무덤들이,..
파묘가 되고, 이장이 되고,... 이제 한자리......!
정확한가?
흠, 모른다.....
어느 곳은 뼈가 남아있고,..
어느 곳은 그냥 흔적뿐....
땅속에서도 변화는 무쌍하다....
단지,, 정신을 모셔왔다고 하면,, 그건 맞는 일...!
그 너른 바닷바람이 힘차게 분다....
남쪽으로 머리를 둔 얕으막한 산아래...
이 지역의 시조부터 약 9대에 걸친 묘가 자리잡았다....
믿어라...
믿는자에게 홍복이 올지니.....
단지, 어르신들 살아생전에 지나가는 말씀으로 했던 이야기들.....
누구는 보쌈해서 오신 분이고,..
누구는 몇 번째 부인이고,...
어느 집은 손이 끊겼고,....
그건 그거고,...
지금의 생존한 모습들을 보면,...
잘해야 아들 딸 합쳐서 2명!....
흠, 남자형제들이 몇 명이 없네....
그렇군!
남자들만을 강조하면,.... 남는 것이 없겠다....
새로운 관계도가 필요하다....
남자든 여자든 관계없이,..
그들의 살아생전의 기억과 모습을 이제는 디지탈로 담을 수 있지 않은가....
영혼의 안식처도...
이제는 사이버 세상으로 올겨야 하는구나....
그렇구나!
세상은 정말로 많이 바뀌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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