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68년, 동한 시대에 처음 건축된 불교사원입니다.
낙양에서 동쪽으로 2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고 버스로도 40분이면 도착합니다.
당시 낙양은 동한의 수도였는데
당시 황제인 명제(明帝)가
인도에서 온 승려들을 위해 세운 것이라 합니다.
인도에서 흰 말 두필에 경전을 싣고 왔다고 해서
사원의 이름을 백마사라 합니다.
그래서 사원 안에 두 필의 말 동상이 서 있기도 합니다.
가장 안쪽 비로각(毗??)에는 중국어로 최초 번역된 불경인
<佛?四十二章?>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http://blog.daum.net/youyue/10586397
'쉼터.. 지구촌 이야기 > 중국발품취재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국발품취재] 외국인이 즐겨찾는 평요고성의 하모니 인터뷰 (0) | 2007/05/20 |
|---|---|
| [중국발품취재] 밤 기차로 12시간, 낙양에서 평요까지 (0) | 2007/05/20 |
| [중국발품취재] 중국 역사 최초의 불교사원 백마사 (0) | 2007/05/20 |
| [중국발품취재] 관우의 무덤 앞에서 삼국지를 떠올리며 (2) | 2007/05/20 |
| [중국발품취재] 백거이의 무덤과 찻집이 아름다운 백원 (3) | 2007/05/20 |
| [중국발품취재] 강을 끼고 양 옆 절벽에 구현한 세계문화유산 용문석굴 (0) | 2007/05/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