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내년 트렌드 話頭는 바로 '이것'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
불안한 장래극복위한 학습열기, 집에서 보내는 시간 증가
내년에는 BIG CASH COW 트렌드를 노려라
"학습의 열기가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다.
이들을 공략해야 한다."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센터장 김난도 교수)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트렌드 예측서 '트렌드 코리아 2009'을 발간했다.
다음은 예측서가 꼽은 내년 10대 소비 트렌드.

◇스펙을 높여라(B·Better Me)=
학습의 열기에는 남녀노소 구분이 없다.
배움은 불안에 대한 자구책이기 때문이다.
이러닝 시장이 급성장하고 첨단 학습기기 시장의 호황이 예상된다
.

◇난 너무 멋져(I·I'm so hot)= 자기애적인 놀이성향이 해진다.
이들은 블로그 활동, 저서 출판 등 표현활동에 적극적이기 때문에
이미지 메이킹 관련 산업이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다시 집으로(G·Gotta be cocooned)= 실내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홈 엔터테인먼트 관련 상품, IPTV나 케이블TV 등 콘텐츠 산업이
중요해질 것이다.

◇생각대로 인터넷(C·Cross-Internetization)=휴대폰을 TV, 컴퓨터, 게임기,
 프로젝터 등 다른 기기와 연결하는 '모바일 연계성'이 강조된다.

◇아빠같은 엄마, 엄마같은 아빠(A·Alpha-Mom, Beta-Dad)=
남성 전용 부엌가구 브랜드가 등장하고
아빠와 함께하는 요리 교실 강좌 개설이 증가할 전망이다.

◇소박한 행복찾기(S·Simply Humbly Happily)=
가족관계에 대해 조명하고 재미와 향수에 대한 욕구도 높아진다.
이른바 추억산업의 진화가 예상된다.

◇취미 대한민국(H·Hobby-holic)=
전문적인 취미 동호회·생활스포츠 붐이 일 것이며,
취미활동 인구가 늘어나는 데에 따라
관련 시장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급문화, 일상속으로(C·Casual Classics)=
고전음악·오페라·순수미술·발레·고전문학·와인 등
다양한 고급문화 아이템이 대중의 삶과 더 가까워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무심한듯 세련되게(O·Off-air Attitude)=
세심하게 자기 모습을 연출했음에도
겉으로는 신경쓴 티가 나지 않는 스타일이 눈에 띌 것이다.

◇스타와 대중 자리바꾸기(W·Wanna-be-star, Wanna-be-mass)=
스타는 대중과 동일시되는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로 대중에 다가서고,
 대중은 스타처럼 치장하고 자기 연출에 매달리며
매체에 등장하는 현상이 보편화된다.

[최승진 기자]

----------------------------------------------
위기속에서의 기회도 트랜드를 알아야 잡을 수 있습니다.

                                                                        진너자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EL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