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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학교 수업료 1000만원 시대…학생 수천 명, 관리 시급
2009년 10월 25일 (일) 14:29   뉴시스 【수원=뉴시스】유명식 기자 =
경기도내 미인가 대안학교가 30여개에 이르고, 학생 수만 2000여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수업료도 웬만한 대학교 수준이어서
도교육청의 관리·감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5일 도교육위원회 최창의 위원에 따르면
미인가 대안학교가 해마다 늘어
지난달 말 현재 도내에는 33개교 237학급이 운영 중이다.
이들 학교에는 2093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403명의 교사가 근무하고 있다.

특히
구리 D초·중학교(196명) 등 5개교는 학생 수가 100명이 넘는다.
연간 수업료는 450만원 내외가 대부분이나 일부는 대학 등록금보다 비싼 곳도 있었다.
성남의 D기독학교는 중학교 과정이 1100만원, 고등학교 과정은 1천3000만원을 받고 있다.
성남의 또 다른 D중·고등학교(960만원)와 고양 D국제학교(960만원), 고양 D학교(780만원),
과천 H국제학교(720만원) 등도 수업료가 고액이었다.
이는 일반계 고교의 연간 수업료 137만원(1급지 도심지역)과 비교하면 6~10배에 이르는 수준이다.

상당수 학교는 수업료 이외에도 학교 발전기금을 내야 해 학부모 부담이 크고,
일부는 상가건물을 빌려 학원식 강의를 하고 있어 환경도 열악하다는 게 최 의원의 지적이다.

최 의원은
"대안학교가 해마다 많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적정한 시설 기준과 기본적인 교육과정을 점검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제정해 도교육청이 지원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고액의 수업료를 받는 미인가 대안학교나 입시학원식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대해서는
서둘러 개선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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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를 도입해보면,..

Plus :
가.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킨다.
나. 특히, 유학에 대한 갈증을 보완한다..(더구나 입학사정관 영어특기자가 가능하니...)
다. 자기만의 특성을 살릴 수 있다.

Minus :
가. 정부 통제가 불가능하다...(현재까지 그러하다..)
나. 세금포착이 될까?(더구나 교육기관이니...)
다. 위화감 조성(?) --그럴까?

Interesting :
가. 공교육에 대한 반란이다...(여긴 왕따가 적다..)
나.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내가 가고 싶으면 가고,...)
다. 유학을 대체할 수 있다..(교과과정만 좋다면,..)
라. 숲속의 학교의 개념을 살릴 수 있다.(함께, 더불어..)
마. 교과과정이 아주 자유롭다....
바. 개도 자유롭게 키울 수 있다.


좋은 면이 훨씬 더 많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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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LVA